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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단열재 공사
pisa  (Homepage) 2021-01-01 17:41:58, 조회 : 3, 추천 : 1

1. 단열재 사용의 역사
  - 1980년대 전반기만 하더라도 건축물에 단열재를 제대로 시공하지 않는다고 조사하고 처벌하는 난리를 쳤다.
        그때는 준공 시에 단열재 시공을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을 첨부하도록 하는가 하면 수시로 공무원들이 현장을
    점검을 통하여 확인하였다.
        단열재라고 해봐야 20mm 정도의 포장용 스티로폼을 넣는 것이 고작이고 개중에 좀 낫다는 것이 스티로폼과
    비닐을 겹쳐 놓은 정도였었다.
        그런 과정을 거쳐 1980년대 후반부터는 단속할 것도 없을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50mm 이상의 단열재를 사용
    하기 시작했다. 몇몇 사람들은 단열용이 아닌 포장용을 사용하는 경우도 없지 않았지만 이제는 포장용을 단열
    재로 사용하는 사람들은 없다.
        1995년 12월 30일 건축법 시행령이 개정되면서 단열재에 대한 중간검사 제도가 폐지되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단열재 공정이 50% 이상이 되면 중간검사를 받도록 의무화하였다.

2. 단열재 규격은 건축물 부위별로 지역별로 다르다.
      - 벽체와 지붕 등 외기와 면하는 부분에 사용되는 단열재의 종류에 따라, 지방에 따라, 부위에 따라 규격을 달리
    정하고 있다. 건축물에 사용되어지는 단열재로는 암면(광석면), 유리면, 난연성 발포 폴리스틸렌폼, 요소 발포
    보온재 등이 있다.
        서울 등 중부지역을 기준으로 외벽에는 50mm 이상을, 최상층의 지붕층은 80mm 이상을 공동주택의 측벽은
    70mm 이상의 단열재를 사용하여야 한다.
        남부지방은 각각 40mm, 60mm, 50mm 이상의 단열재를, 제주도의 경우는 각각 30mm, 40mm, 40mm 이상의
    단열재를 사용하여야 한다.

3. 단열재 선택 시의 고려사항
  - 단열재를 선택할 때 고려할 사항은 흡수성, 침수성이 작고 내화성이 큰 것, 절단이 쉽고 접착성이 좋으며 가
    공이 편리하고 취급이 용이해야 한다. 인체에 유해한지를 판단하고 포장용이 아닌 단열용을 사용하도록 해야
    한다. 시중에는 다양한 단열재가 시판되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은 반면 그 성능이 다르므로 주의를 해야한다.
        현장에 반입되는 단열재는 가급적 K․S제품을 사용하도록 해야 한다. 시험성적서와 반입된 제품이 동일 제품
    인지를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샘플을 채취하여 해당 시험연구소에 의뢰하여 확인할 수도 있다.

4. 단열재 제대로 시공하기
  - 단열재를 설치하는 방법을 살펴보면 내부 쪽에 단열재를 설치하는 내단열, 벽체의 중간에 설치하는 중간단열,
        바깥쪽에 설치하는 외단열 공법이 있다.
        외단열은 주택 병원 등에 유리하며, 내단열은 강당이나 집회장 등에 유리하다. 내단열의 경우 시공이 간편하고
    공사비가 저렴한 대신에 내부 결로가 우려된다.
        일반적으로는 벽체 중간에 단열재를 넣는 중단열 공법을 선택한다. 공사비가 내단열보다 추가되지만 효과가
    다소 높다. 건축물 외부에 단열재를 부착하는 외단열의 경우 내부 결로가 생기지 않지만 마감 등 시공 상
    곤란한 점이 있다.
        단열재를 잇는 부분은 테이프, 접착제 등을 사용하여 떨어지는 부분이 없도록 해야 하며, 바탕을 고르게 밀착
    시켜야 한다. 특히 창호 주위에서 시공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단열재를 누락시키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경우
    그 부분에서 결로(이슬이 맺히는 현상)가 많이 발생한다.
        단열시공이 제대로 되면 난방과 냉방 기계의 가동 시간을 줄여 경비를 절약할 수 있으며 결로 현상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간접적인 방음 효과도 얻는 등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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